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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박근형이 ‘라디오스타’에서 아들 윤상훈, 손자 박승재까지 3대째 배우 집안의 명맥을 잇게 된 배경을 고백한다.나눔로또파워볼

박근형은 1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기자의 길을 걸으려는 아들 윤상훈에게 “호적에서 파버린다고 싸우고 난리가 났었다”라며 반대한 사연을 공개한다. 반면 손자 박승재에 대해선 “키가 180㎝가 훌쩍 넘고 준수하다”라고 극과 극 반응을 보인다고.

박근형의 아들 윤상훈은 지난 2004년 그룹 멜로 브리즈의 싱글 1집 ‘퍼스트 윈드(First Wind)’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다. 2014년에는 활동명 ‘마션’으로 박근형을 위한 곡을 발매하기도 했다.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오과정 역을 맡아 활약했으며, 영화 ‘카트’,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등에도 나왔다.

박근형의 손자 박승재는 박근형이 출연한 영화 ‘그랜드파더’로 얼굴을 알렸다. 당시 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하던 박승재는 응원차 촬영장에 들렀다가 감독의 제안으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알려졌다.

한편 박근형이 출연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14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공부가 머니’ 고지용 가족이 아들 승재의 교육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파워볼사이트

13일 방송된 MBC 예능 ‘공부가 머니’에서는 고지용과 허양임이 7살이 된 아들 승재의 교육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부가 머니’에서 허양임은 “내년이면 승재가 학교에 간다. 이것저것 준비는 하고 있는데 우리 학교 다닐 때와는 상황이 아주 다르다”며 “일하는 엄마고, 정보도 늦고. 잘 키우고 있는게 맞는지 고민”이라며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다.

미뤄뒀던 영어 공부를 시작한 승재는 놀라운 영어 실력을 뽐냈다. 생각보다 긴 영어 지문을 막힘없이 알아들은 것. 허양임은 “유치원 다니면서 영어를 배우고 있다”며 설명했지만, 전문가는 “우리나라 학교 교과서로 치면 초등학교 5,6학년 수준”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승재는 높은 집중력을 가지고 문제를 풀면서도 거부감 없이 영어를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영어 단어와 실생활을 연관 지으며 대화를 나누는 것. 이에 허양임은 “승재가 말도 일찍 한 편이고 언어에 관심도 많아 일찍 영어에 노출했다. 다행히 관심도 많고 따라와 주고 있다”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승재의 독특한 공부법도 이목을 끌었다. 승재는 독을 뜻하는 영어 단어를 배우자 독이 있는 동물들을 나열하기 시작했다. 빠르게 문제를 푸는 것은 뒷전이고 “코모도왕도마뱀이랑 블랙맘바가 싸우면 누가 이기냐”며 엉뚱한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파워사다리

자리를 벗어나 독이 있는 동물에 대한 책을 가져오기도 했지만, 허양임은 승재를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줬다. 이에 전문가는 “주제 통합 독서. 주제 하나를 가지고 여러 책을 읽게 되는 것. 좋은 독서 방법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허양임은 오히려 한술 더 떠 “코모도왕도마뱀이 어디 사느냐”며 지리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 영어 단어에서 시작한 승재의 호기심은 생물과 지리 이야기까지 이어지고서야 끝이 났다.

이후 승재는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곤충과 관련된 영상을 보거나 고지용과 함께 곤충채집에 나서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이어진 미술 시간에도 승재는 롤러코스터보다는 물고기가 있는 아쿠아리움을 만들기를 원하는 등 관심사가 뚜렷한 모습을 보였다.

주도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표현하고, 실천에 옮기는 승재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승재는 자신의 마음에 들때까지 계속 도전하는 완벽주의적 성향을 보였다. 허양임은 미처 알지 못했던 승재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미술 수업 후 승재는 수학 공부에 돌입했다. 하지만 승재는 3문제를 틀리자 순식간에 의욕을 잃는 모습을 보였다. 승재는 “그만하고 싶다”며 눈물을 흘리는 등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 승재의 기분 상함이 오래가자 전문가는 “바로 틀린 표시를 하지 말고 다시 한번 기회를 주는 것이 좋다”며 “틀린 문제에 곤충 스티커 등을 붙여주며 거부감을 줄이는 것도 좋다”고 충고했다.

승재에 대해 파악하기 위해 실시간 심리검사는 놀라운 결과를 보였다. 승재는 상위 0.5% 지능으로 모든 영역에서 높은 점수가 나온 것. 전문가는 “융합형 인재가 될 원석이다”라며 칭찬했지만 “장기적인 플랜보다는 당장의 기쁨을 추구하는 성향이 매우 많다. 계획을 세워서 단계적으로 실천해나가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앞으로의 길을 제시하기도 했다.

방송 말미, 고지용은 “육아에 더 참여하고 친구 같고 형 같은 아빠가 되어줘야겠다”며 소감을 전했고 허양임 역시 “저도 생각하게 되고 아이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힘도 많이 얻어간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공부가 머니’ 방송 화면

[뉴스엔 서지현 기자]

송승헌이 손나은의 수제 도시락에 감탄했다.

10월 13일 첫방송된 JTBC ‘갬성캠핑’에서는 박나래, 안영미, 박소담, 손나은, 솔라를 비롯해 게스트로 송승헌이 함께했다.

이날 박나래는 도시락으로 샌드위치를 준비했다. 이어 공개된 고구마 도시락의 주인공은 바로 안영미. 안영미는 당황한 멤버들을 향해 “구황작물 삶는 게 쉬운 줄 아냐”며 “내가 사실할 줄 아는 요리가 없다. 고구마도 처음 씻어본다”고 고백했다.

이와 함께 박소담의 유부초밥, 달걀말이, 오이지 도시락이 공개됐다. 손나은은 샐러드, 김밥, 볶음밥, 샤인 머스캣을 준비했고 이를 본 송승헌은 “이걸 직접 다 쌌다고?”라며 연신 감탄했다.

또한 솔라는 직접 만든 수제 그릭 요구르트와 남해에서 유명한 톳 김밥을 센스 있게 준비했다. 솔라는 “남해 오면 꼭 사 먹어야 된다고 하길래 가져왔다. 싼 거 같은 산 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더해 송승헌은 남해의 특산품인 유자로 만든 유자 주스와 유자 카스텔라를 공수해와 멤버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사진=JTBC ‘갬성캠핑’)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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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출퇴근 왕복 5시간도 극복하게 만든 드림하우스가 공개된다.

10월 14일 첫 방송되는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에서는 내 집 찾기 최고난도 도시인 서울을 벗어나 자신들만의 드림하우스를 찾은 이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첫 번째 홈투어를 떠나기 위해 서울역에서 만난 송은이와 정상훈은 설레는 마음으로 홈투어 티켓을 받아들었다. 두 사람은 티켓에 적힌 오늘의 우리집 정보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바로 ‘출퇴근 왕복 5시간!’ 이라고 적혀 있었던 것.

기대감을 잔뜩 안고 홈투어 하우스에 도착한 두 사람은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가족만을 위한 스마트 하우스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가사노동을 스마트하게 줄이고 싶은 로망을 실현한 홈투어 하우스는 상상해본 적 없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가득해 출연진과 제작진의 눈길을 끌었다.

또 홈투어 티켓에 적혀있던 ‘출퇴근 왕복 5시간!’의 비밀도 밝혀졌다. 집주인은 출퇴근에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지만 드림하우스로 향하는 퇴근길이 즐겁다고 밝혀 출연진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열혈 삼 남매 아빠 정상훈은 “아들들하고 다시 오고 싶다. 진짜 한 번 난장판으로 만들어주고 싶다”라며 부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인.알.못.(인테리어를 알지 못하는) 이수근과 인.잘.알.(인테리어를 잘 아는) 박하선은 용기 있게 서울 전세살이를 청산하고, 강릉에서 건물주로 살고 있는 부부의 집을 찾았다. 두 사람은 ‘파리 같은 느낌’, ‘프랑스 시골 느낌’으로 유럽의 로망을 실현한 감성 인테리어를 두고 상반된 견해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14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JTBC)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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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MBC '놀면 뭐하니?'
▲ 제공|MBC ‘놀면 뭐하니?’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엄정화 이효리 제시 화사, ‘놀면 뭐하니?’가 낳은 디바들의 프로젝트 그룹 환불원정대가 17일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 무대를 갖는다.

방송가에 따르면 환불원정대 만옥(엄정화) 천옥(이효리) 은비(제시) 실비(화사)는 오는 17일 방송하는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음중)에 출연한다.

이들은 이미 음원으로 발매, 차트를 강타한 데뷔곡 ‘DON’T TOUCH ME’(돈 터치 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놀면 뭐하니?’ 본방송에 앞서서 베일에 가려졌던 이들의 활동 콘셉트와 안무가 ‘음중’에서 공개되는 셈이라 이날 무대에 더 관심이 쏠린다.

‘놀면 뭐하니?’를 통해 탄생기, 음원 제작과정을 선보인 화제의 그룹 환불원정대가 실제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바들이 한 데 뭉친 특급 프로젝트 그룹이 실제 무대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가 높다.

▲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환불원정대 만옥(엄정화) 천옥(이효리) 실비(제시) 은비((화사). 제공|MBC '놀면 뭐하니?'
▲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환불원정대 만옥(엄정화) 천옥(이효리) 실비(제시) 은비((화사). 제공|MBC ‘놀면 뭐하니?’

환불원정대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신박기획 ‘지미 유’(유재석) 대표의 첫 여성그룹. ‘싹쓰리’를 함께 한 이효리의 한 마디에서 출발한 엄정화-이효리-제시-화사의 ‘센 언니 그룹’이 실제로 결성되고 활동에 들어가 데뷔 무대를 선보이기에 이르렀다.

지난 10일 방송을 통해 데뷔곡 녹음현장을 공개된 환불원정대는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에 오르는가 하면, 데뷔곡 ‘DON’T TOUCH ME’의 녹음 현장과 비공식 뮤직비디오 동영상 조회수도 1위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올킬했다.

이 가운데 자유의지로 움직이게 된 ‘지미유’ 유재석의 ‘신박기획’이 펼칠 새로운 행보에도 더욱 관심이 쏠리고있다.

환불원정대의 대뷔 무대가 공개되는 ‘음중’은 오는 17일 오후 3시40분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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