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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정철민 PD가 첫 방송부터 좋은 호흡을 보여준 출연진 섭외 비화를 공개했다.파워볼게임

9월 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 ‘식스센스’는 5명의 멤버(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와 매주 한 명의 게스트, 총 6명이 이색적인 주제의 장소나 인물들을 찾아다니며 오감을 뛰어넘은 육감을 발휘, 진짜 속 가짜를 찾아내는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8%, 최고 5.1%,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2%, 최고 4.2%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2.4%, 최고 3.3%, 전국 평균 2.3%, 최고 3%로,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 시간대 1위에 올랐다.

정철민 PD는 4일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원체 잘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사람들이다. 섭외 전 대화를 통해 충분히 이야기하는 편이고, 이야기를 나눠 보니 충분히 괜찮은 사람들이기에 모여 있으면 재밌겠다고 생각했다. 촬영을 할수록 멤버들끼리 더 친해져 케미스트리도 더 좋아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촬영 여건은 다소 안 좋아지고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좋아지는 멤버들의 케미스트리가 2회 재미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기대 속 전파를 탄 첫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첫 만남부터 토크 대잔치를 펼친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와 이들을 진정시키는 유재석의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시작부터 웃음을 선사했다. 웬만해선 식은땀이 나지 않는다던 유재석은 화려한 보석 바지를 입고 온 열정 부자 맏언니 오나라부터 개성 강한 막내 미주의 활약에 콧잔등에서 땀이 난다며 하소연했다. 특히 SBS ‘런닝맨’ 당시 화제가 된 유재석과 제시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정철민 PD는 “제시의 매력은 악의 없는 솔직함이라고 생각한다. 방송 이미지가 아니라 원래 성격이 솔직한 편인데 한편으로는 마음이 여리기도 하다. 막상 촬영에서 말이나 행동을 하고 나서 뒤에서 신경도 쓰는 스타일”이라며 “‘런닝맨’ 게스트로도 만났고 그 전에도 봐왔던 멤버이지만 실제로 만나 보면 보이는 이미지보다 훨씬 좋은 사람이다. 그래서 유재석 형에게도 함께 프로그램을 해보면 어떻겠냐고 이야기했고 형도 너무 좋아했다”고 밝혔다.

‘런닝맨’에서 여러 차례 게스트로 활약했던 배우 이상엽의 활약도 만만치 않았다. 이상엽은 ‘런닝맨’에 이어 ‘식스센스’에 출연, 고정 멤버나 전업 예능인 못지않은 예능감과 호흡으로 프로그램에 녹아들어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했다.

이에 대해 정철민 PD는 “사실 처음에는 ‘식스센스’라는 프로그램에 대해 다들 잘 모르다 보니 게스트 섭외에 애를 먹었다. 촬영 초반에는 ‘식스센스’ 제작진 인맥으로 게스트 출연 제안을 했다. (이)상엽이는 제 인맥으로 섭외하게 됐는데 요즘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흔쾌히 오케이해줘 정말 고마웠다. 편한 게스트가 나오니까 멤버들도 편하게 촬영에 임해줬던 것 같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철민 PD는 “출발을 함께 해주시고, 생각 이상으로 좋은 반응 보여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아주 많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의 이야기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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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맛남의 광장' 캡처 © 뉴스1
SBS ‘맛남의 광장’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선미가 백종원의 실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파워볼사이트

가수 선미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 출연, 제작진으로부터 “백종원 선생님을 실제로 만났는데 보니까 어떤 것 같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지난 방송부터 선미는 백종원의 열혈 팬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선미가 이같은 질문을 받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다. 당사자인 백종원은 안 듣는 척하면서도 귀를 쫑긋 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선미는 “화면보다 진짜 완전 슬림하시다”라더니 백종원이 못 듣게 “배만 나왔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성격은 화면에서 보던 거랑 똑같다. 살짝은 약간 욕쟁이 같은 느낌이 있다”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를 들은 백종원은 “나 이번에 욕 진짜 안한 거다”며 억울해 해 웃음을 샀다. 그러자 선미는 “그게 듣기 싫은 게 아니고”라며 폭소했다. 백종원은 “그럼 더 해줄게!”라고 받아쳐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선미는 숨겨둔 요리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그는 챌린지 레시피에서 김희철과 함께 부추참깨 크로켓을 만들었다. 선미는 백종원과 농벤져스로부터 맛에 대해 호평받았다.

특히 김동준은 “치즈가 너무 잘 들어갔다. 이건 해본 사람이다”라고 평가했다. 이후 선미는 “제가 치즈 크로켓을 집에서 만들어 본 적이 있다”고 말하며 뿌듯해 했다. 이밖에도 직접 끓인 시원한 콩나물국으로 백종원의 극찬을 받아내 눈길을 모았다.

lll@news1.kr

[동아닷컴]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이상엽, 따뜻한 눈빛+달콤 순간 포착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속 이민정과 이상엽이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발산한다.파워볼사이트

내일(5일)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 연출 이재상) 93, 94회에서는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는 이민정과 이상엽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방송에서는 송나희(이민정 분)가 윤규진(이상엽 분)에게 프러포즈를 건네 보는 이들에게 흐뭇한 웃음을 선사했다. 윤규진이 과거 프러포즈 당시 건넸던 “마지막 네 편이 되어줄게” 멘트를 송나희가 건넨 것. 그런가 하면 상견례 도중 복통을 호소하던 송나희가 갑작스럽게 쓰러져 뜻밖의 충격을 안겼다. 이에 그녀가 쓰러진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는 상황.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나희와 윤규진이 함께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순간이 담겨있다. 햇살 좋은 공원에서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를 띠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거리게 한다.

장소를 불문하고 마주한 서로에게 지어 보이는 행복한 표정과 다정한 눈빛에서는 더욱 깊어진 사랑을 엿볼 수 있게 한다. 두 사람은 데이트 내내 달달한 기류를 형성해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들 예정이라고.

이날 여행에서 두 사람은 예기치 못한 사건을 겪는다고 해 더욱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과연 이들에게 일어날 사건은 무엇일지, ‘나규 커플’의 여행이 무사히 끝날 수 있을지 내일(5일) 방송을 향한 본방 사수 욕구가 커지고 있다.

이민정과 이상엽의 싱그러운 웃음이 넘치는 여행은 내일(5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93, 94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도시어부2’ 이경규가 1등, 이태곤이 꼴등을 차지했다.

지난 3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2’에서는 완도에서 참돔과 붉바리 낚시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참돔과 붉바리 총 30마리를 잡지 못할 시 이경규는 배지를 나눔하기로 했다. 막내들부터 자리를 뽑기 시작했고, 이경규는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이며 “빨리 뽑아라. 시간이 없다”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파이팅을 외치며 낚시를 시작했지만 계속해서 잡어만 잡혔다. 이경규가 초조해하는 가운데 이덕화가 히트를 외쳤고, 첫 붉바리를 낚았다. 이어 이경규가 38cm 대형 붉바리를 획득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박진철 프로는 첫 참돔을 획득했다. 쏨뱅이인 줄 알고 실망했던 이경규는 “박 프로 고마워”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이수근이 붉바리를 낚았고, 이경규 역시 또 한 번 붉바리를 잡았다. 오전 낚시가 끝날 무렵 이덕화는 붉바리 한 마리를 더 잡아 환호를 자아냈다.

점심 식사를 하며 박프로는 “(김)준현이가 1번인데 번호 값을 못 한다. 네가 인턴 생활할 때 큰 기대를 받았는데, 네가 내려앉고 수근이가 올라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준현은 “형님 정말 멘트 좋으시다. 뼛속까지 꽂힌다”고 했다. 이때 최자가 웃자, 김준현은 “뭘 웃냐. 너나 나다 똑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종료 시간이 다가오는 가운데 박 프로가 붉바리를 잡았다. 이때 박 프로와 제작진은 이경규를 속이기 위해 더 큰 붉바리를 잡은 것처럼 환호했고, 이경규는 좌절한 모습으로 주저앉아 웃음을 안겼다.

이태곤만 대상어종인 참돔과 붉바리를 한 마리도 못 잡은 채 낚시가 끝났다. 30마리 잡기에도 실패하며 이경규는 배지를 나눔해야 했다.

시상식이 시작되고, 꼴찌는 총 여섯 마리를 잡은 이태곤이 차지했다. 1위는 총 14마리의 이경규였다. 박진철 프로가 황금 배지를 수여했고, 박 프로는 “경규 형님의 팔로우 미는 정말 멋졌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준현은 “두 분은 도대체 무슨 관계냐. 부부냐”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경규는 멤버들에게 배지를 수여했고, 꼴찌 이태곤은 이경규에게 받은 배지를 그대로 제작진에게 반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채널A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김호중이 ‘트바로티’ 놀라운 역사를 세워나가고 있다. 

3일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김호중 첫 번째 정규 앨범 ‘우리가(家)’가 선주문 30만장을 돌파했다”라고 밝히며 “기적 같은 일”이라고 기뻐했다.

김호중 첫 정규 ‘우리家’는 지난 1일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 약 3일 만에 30만장 선주문을 돌파하며 ‘트바로티’ 김호중의 저력을 엿보였다. 관계자는 “이번 앨범을 기다리는 팬분들의 성원이 뜨겁다. 기대에 부응하고자 20만장을 추가 발주 들어갔다”고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이번 김호중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우리家’는 그의 유년시절부터 현재, 미래까지의 인생을 담은 작품이다. 프로듀싱팀 알고보니혼수상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더했으며 트롯 발라드부터 팝 발라드, 정통 트롯 등 김호중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만개’ ‘우산이 없어요’를 비롯해 ‘할무니’ ‘태클을 걸지마’ ‘나만의 길’ ‘나보다 더 사랑해요’ ‘백화’ ‘희망가’ ‘너나나나’ ‘애인이 되어 줄게요’ ‘퇴근길’ ‘고맙소’ 등 총 15트랙이 수록된다. ‘트바로티’ 김호중의 풍부한 감성과 뛰어난 가창 실력을 느낄 수 있는 첫 정규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김호중의 첫 정규 앨범 ‘우리家’는 이달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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